개요

농업생산성을 증가시키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정책적 배려에서 원예작물재배가 크게 장려되어 우수한 원예품종의 개발 및 보급이 요구되었다. 이에 전문적인 지식과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하여금 원예작물의 채종과 배양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기 위하여 자격제도 제정.

 

변천과정

1974년 원예종묘기사 1급으로 신설되어 1998년 종자기사1급으로, 1999년 종자기사로 변경.

 

수행직무

원예시험장이나 원예재배농장에서 새로은 품종으 육성을 위해 품종간 혹은 개체간 교잡, 교접 등의 시험연구를 수행하여, 각종 작물의 모수로부터 종자, 구근, 접수 및 대목 등을 채취하고, 토양, 기온 등의 적합한 재배조건을 시험·연구하여 품종개량을 감정하고, 개량된 우수한 종자와 묘목을 생산·번식시커며, 종자검사, 종자보증 등의 직무 수행.

 

출제경향

- 종자식별검사, 유전적 순도계산 및 제옹작업 등

 

진로 및 전망

- 원예시험장,종묘생산업체, 원예제배농장, 자영농자, 꽃집을 경영하거나 농촌진흥청 등의 관련분야,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관리사로 진출할 수 있다.
- 종자는 증식용 또는 재배용으로 쓰이는 씨앗, 버섯종묘 또는 영양체를 말한다. 종자를 육성, 증식, 생산, 조제, 양도, 대여, 수출, 수입 또는 전시하는 것을 업으로 영위하고자 하는 자는 종자관리사 1인 이상을 두어 종자 보증업무를 하도록 되어 있다.
최근 응시자와 합격자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종자관리사란?

    종자업자가 생산하여 판매·수출 또는 수입하는 종자에 대하여 당해 품종의 종자임이 분명하며, 적법한 준에 맞게 채종·조제되어 품질기준에 적합하다는 것을 자체보증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자를 말함
     

종자관리사 보유 (종자산업법 제137조, 동법시행령 제46조, 47조)

    종자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일정시설을 갖추어 시·도지사에게 등록하여야 하며, 종자관리사 1인 이상을 두어야 함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작물를 생산·판매하고자 하는자의 경우에는 종자관리사를 보유하지 않아도 됨.
     

  ※ 종자관리사를 보유하지 않아도 되는 작물(종자산업법 시행령 제48조)

      - 화훼, 사료작물, 목초작물, 특용작물, 뽕, 임목, 해조류
      - 벼·보리·콩·옥수수 및 감자를 제외한 식량작물
      - 사과·배·복숭아·포도·단감·자두·매실·참다래 및 감귤을 제외한 과수
      - 무·배추·양배추·고추·토마토·오이·참외·수박·호박·파·양파· 당근·상추 및 시금치를 제외한 채소류
      - 양송이·느타리버섯·뽕나무버섯·영지버섯·팽이버섯·복령 및 버들송이를 제외한 버섯류
 

자격기준 : 종자산업법 시행령 제45조시행령 부칙 제3조

      1.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종자기술사 자격 취득자(경력 필요 없음)
      2.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종자기사 자격취득자로서 종자업무 또는 이와 유사한 업무에 1년이상 종사한자
      3.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종자산업기사 자격취득자로서 종자업무 또는 이와 유사한 업무에 3년이상 종사한 자
      4.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종자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한자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종자기능사 자격을 취득자
         에 한한다)
      5.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종자기능사 자격취득자로서 종자업무 또는 이와 유사한 업무에 3년이상 종사한 자
      6. 버섯의 경우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버섯종균기능사 자격취득자로서 종자업무 또는 이와 유사한 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자
      7. 시행령 부칙 제3조(종자관리사에 관한 경과조치)에 의한 기존자격 인정자
      ※ 종전의 종묘관리법시행령에 의한 종묘업기술자의 자격이 있는 자는 종자관리사의 자격이 있는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