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금목서
분  류 물푸레나무과
학  명 Osmanthus fragrans var. aurantiacus Makino
원산지 중국
향  명 단계목(북한)
수형
잎2 목피

생육/분포지역 경남, 전남지역의 따뜻한 곳에 식재하고 있다.
성상/수형 상록활엽교목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9월, 10월이며 결실기는 5월이다.
번식 번식법은 꺾꽂이, 접붙이기, 휘묻이 등으로 번식되나 일반적인 것은 꺾꽂이를 이용한다.
생육환경 양수이며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의 비옥한 곳에서 생장이 좋으나 느린 편이다. 잎이 두터워서 공해에도 저항력이 강하다. 한가지 결점은 내한성이 다소 약하므로 중부 이북에서는 식재가 어렵다. 꽃이 귀한 초겨울을 즐길 수 있다. 겨울 내내 푸른 잎과 자주색 열매, 섬세하고 풍성한 가지에 황홀한 향기까지 갖추어 정원수로는 금목서보다 더한 식물이 없다는 것이 학계의 얘기다.
재배특성
크기 높이 3~4m 이다.
잎의 특징 잎은 대생하며 긴 타원형 또는 긴 타원상 넓은 피침형이고 예첨두 예저이며 길이 7-12cm, 폭 2.5-4cm로서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거나 거의 밋밋하고 표면은 짙은 녹색이며 중륵이 요입(凹入)되고 털이 없으며 뒷면은 연한 녹색이고 측맥이 어느 정도 뚜렷하게 도드라지며 엽병은 길이 7-15mm이다.
꽃의 특징 꽃은 이가화이고 지름 5mm정도로서 9-10월에 산형화서로 액생하며 두터운 육질화로 짙은 향기가 있다. 꽃은 등황색이며 길이 7-10mm의 소화경이 있다. 꽃받침은 녹색이며 4개로 갈라지고 화관도 4개로 갈라지며 열편은 타원형 원두이고 2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의 특징 꽃이 질 때 쯤이면 초록색 콩만한 열매가 맺힌다. 다다닥 가지에 붙은 아름다운 열매가 겨울을 나고 다음해 여름·가을을 지나 다시 서리가 내리고 꽃이 필 때쯤 열매가 익는다.
가지/목피 가지에 털이 없고 연한 회갈색이다.
기타특징
이용가치 및 용도 목서의 잎은 차 대용으로 끓여 마실 수 있고, 꽃으로 술을 담가 마신다. 잎은 기침·가래를 삭이고, 중풍 또는 버짐치료·치통·구취제로 썼다. 목재는 단단하고 치밀해 조각제로 쓴다. 또한, 남쪽 땅의 생울타리 조경용으로, 정원수로, 도시 도로의 조경용으로 최고의 수종이다.
유사종 ▶박달목서(Osmanthus insularis Koidz): 제주도의 절부암과 거문도에서 자라는 상록 활엽수이다. 암수 다른 나무이고 11~12월에 잎 사이에서 흰꽃이 핀다. 타원형 열매는 길이 1.5~2cm이고 5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은목서(Osmanthus asiaticus):
발생 병충해 ▶응애류: 발생이 심하므로 장마뒤 가뭄이 계속될 때 주의한다.
방제방법 ▶응애류: 켈젠유제나 디프테렉스 등을 이용하여 초기에 방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