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노간주나무
분  류 측백나무과
학  명 Juniperus rigida S. et Z.
원산지 한국
향  명 노가지나무
수형
열매 목피

생육/분포지역 전국 산야에 자생하며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한다.
성상/수형 상록침엽교목, 수형은 원주형의 로케트형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4~5월이고 결실기는 10월이다.
번식 ▶번식은 삽목과 실생으로 행한다.
1.실생 : 실생은 가을 열매 채취후 과육을 제거한 다음 노천매장을 하거나 진한 황산처리를 한 후 노천매장을 하였다가 파종한다. 대부분 파종 2년만에 발아한다.
2.삽목 : 삽목은 발근이 잘 되며 3월 중순 - 4월 중순경에 전년생가지를 길이 10-20㎝ 크기로 잘라 삽목한다.
생육환경 ▶양지 바른 산비탈이나 건조하메마른 고 사력지대(砂礫地帶)에서 자란다. 비교적 토양은 가리지 않으며 석회암지대에서도 잘자란다. ▶추위에 매우 강한 양수로서 척박하고 건조한 땅에서도 잘 견딘다.
재배특성
크기 높이 8m, 지름 20cm안팎
잎의 특징 잎은 침상으로 3개씩 윤생하며 3개의 능선이 있고 길이 12~20mm, 폭 1mm로서 표면에 좁은 백색의 홈이 있다. 잎끝은 예리하고 딱딱하여 손을 갖다대면 통증을 느낄 정도이다.
꽃의 특징 잎은 침상으로 3개씩 윤생하며 3개의 능선이 있고 길이 12~20mm, 폭 1mm로서 표면에 좁은 백색의 홈이 있다. 잎끝은 예리하고 딱딱하여 손을 갖다대면 통증을 느낄 정도이다.
열매의 특징 구과는육질 구형 또는 타원형으로서 지름 7-8(12)mm이고 두꺼운 육질로 되어 있다. 유합된 실편은 끝이 3개로 갈라지며 밑부분에 9개의 포가 있다. 처음에는 녹색이나 후에는 자흑색으로 된다. 종자는 3-4(1)개씩이고 난형이며 길이 6.5mm로서 갈색이고 지점이 있다. 열매는 꽃이 핀 다음해 10월에 익는다.
가지/목피 구과는육질 구형 또는 타원형으로서 지름 7-8(12)mm이고 두꺼운 육질로 되어 있다. 유합된 실편은 끝이 3개로 갈라지며 밑부분에 9개의 포가 있다. 처음에는 녹색이나 후에는 자흑색으로 된다. 종자는 3-4(1)개씩이고 난형이며 길이 6.5mm로서 갈색이고 지점이 있다. 열매는 꽃이 핀 다음해 10월에 익는다. 뿌리는 천근성이다.
기타특징 ▶노간주 나무는 결실이 많이 된다.
▶일본에서는 가지를 꺽어 쥐구멍에 거꾸로 꽂아두면 바늘같은 잎 때문에 쥐가 침입할 수 없다 하여 "네즈미나시"(쥐를 찌른다는 뜻)라고 이름부를 정도다.
이용가치 및 용도 ▶목재가 치밀하고 날카로우므로 생울타리를 조성하면 좋다. 정원수나 분재용수로도 이용된다.
▶향료로 사용된다.
▶목재와 가지가 유연하며 물에 잘 썩지 않으므로 써래채,소코트래,소쿠리의 테를 만드는 등 주로 농기구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果實(과실)을 杜松實(두송실)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10월에 과실이 익을 무렵 두들겨 떨어 뜨려서 그늘에서 말린다.
②성분 : 毬果(구과)는 精油(정유)를 함유한다. 가지나 잎에 함유된 정유의 성분은 과실의 것과 별로 다르지 않다.
③약효 : 祛風(거풍), 除濕(제습), 利尿(이뇨)의 효능이 있다. 水腫(수종), 요도 생식기질환, 통풍 등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1-3g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 짓찧어서 바른다.
유사종 ▶해변노간주나무(var. koreana T. Lee) : 바닷가에서 옆으로 기면서 자라는 것을 말한다.
▶두송(I. communis L.): 북부고산지대,잎의 면이 오목하고 백색부가 녹색부보다 넓으며 열매가 잎보다 짧다.
▶곱향나무(J. communis var. nipponica Wilson): 주간이 옆으
발생 병충해 가지와 줄기의 껍질이 거칠어져서 나중에 찢어지고 밤색의 혹같은 것이 튀어 나온다. 이 혹이 여러개 뭉쳐져서 물을 흡수하면 한천상이 되며 뻘겋게 된다.
방제방법 이 병균은 채진목을 중간 기생주로 하므로 노간주나무 부근에 있는 채진목을 제거하고 병든 가지는 잘라 태워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