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화살나무
분  류 노박덩굴과
학  명 Euonymus alatus (Thunb.) Sieb.
원산지 한국
향  명 참빗나무, 참빗살나무, 홀잎나무, 살낭, 족뀌남(제주)
수형
가지 가지/목피

생육/분포지역 일본과 쿠릴열도, 중국, 만주, 우수리에도 분포한다. 전국의 표고 1,700m이하의 산록,산복의 암석지에 자란다.
성상/수형 낙엽활엽관목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5월이고 결실기는 10~11월이다.
번식 ▶번식은 종자와 삽목으로 한다.
①종자: 가을(10월~11월)에 채취한 종자를 과육을 제거하여 저온저장하였다가 파종한다.
②삽목 : 삽목번식의 경우 휴면지나 초여름에 반숙지를 사용하면 발근율이 높다. 삽목은 봄에 싹이 트기 전에 전년지를 15cm 길이로 잘라 반정도 묻히게 밭흙에 꽂으면 쉽게 활착한다. 또 가을에 그 해 자란 가지 중 굳어진 것을 골라 20cm 길이로 잘라 반정도 묻히게 꽂아도 된다. 3월,6-10월경에 발근 촉진제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생육환경 토심이 깊고 보수력이 있는 비옥한 땅이 좋으며 중용수로 양지에서 잘 자라고 추위에 잘 견뎌 노지에서 월동하고 전국적으로 재배가 가능하다. 내건성 식물이고 염분에는 강하나 공해에 약한 편이다.
재배특성
크기 높이 3m 정도.
잎의 특징
꽃의 특징 취산화서는 액생하고 보통 3개의 꽃이 달리며 꽃은 5-6월에 피고 지름 10mm로서 황록색이다. 꽃받침잎과 꽃잎 및 수술은 각각 4개이며, 1~2실의 자방이 있고, 2실인 것은 밑부분만이 붙어 있다.
열매의 특징 열매는 10월에 적색으로 익으며, 12월까지 달려 있다. 종자는 황적색의 종의(種衣)로 싸여 있으며 백색이다.
가지/목피 높이가 3m에 달하며 지상부에서 많은 줄기와 가지가 나와 자란다. 줄기와 가지에는 2~4줄의 뚜렷한 콜크질의 날개가 있다. 가지는 녹색이다. 많은 뿌리가 있다.
기타특징 충청북도 보령군 오천면 외연도의 상록수림은 천연기념물 제136호로 지정되어 있다. 면적은 32,727㎡정도이다. 이 상록수림에서 자라고 있는 수종에는 후박나무, 식나무, 보리밥나무, 동백나무, 마삭나무, 먼나무, 산초나무, 자귀나무, 닥나무, 딱총나무, 푸조나무,
이용가치 및 용도
유사종 ▶회잎나무(for. ciliato-dentatus Hiyama) : 가지에 날개가 없다.
▶당회잎나무(for. apterus Rehder) : 가지에 날개가 없고 잎 뒷면에 털이 있는 것.
▶털화살나무(for. pilosus Ohwi) : 잎 뒷면에 털이 있다.
▶삼방회잎나무(var. uncinata Nakai) : 잎 뒷면
발생 병충해
방제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