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섬잣나무(오엽송)
분  류 소나무과
학  명 Pinus parviflora S. et Z.
원산지 한국(울릉도)
향  명
수형
열매 목피

생육/분포지역 ▶일본에도 분포한다. ▶울릉도의 표고 500m내외의 지역에 자생한다(울릉도의 태화령).
성상/수형 상록침엽교목, 수형:원추형이나 노령목에서는 자연형.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6월이며 결실기는 9~10월이다.
번식 ▶조림용 묘목은 종자로 양묘하고 관상용 묘목은 접목묘를 사용하는데, 접목은 곰솔을 대목을 하여 3월에 절접한다. 일반적으로는 실생번식이 좋다.
▶잣나무와 같은 방법으로 종자를 노천매장(露天埋藏)을 하였다가 봄에 파종하면 발아가 잘 된다.
생육환경 ▶섬에서 자라지만 바닷바람에 약해서 바닷가에서는 생장이 불량하다. ▶건조한 곳에서도 잘 견디나 습기가 있는 토양을 좋아하며, 양수이지만 음지에서도 잘 자란다. 생육속도도 빠르다. ▶추위에 강하여 중부지방에서도 생장이 좋다. ▶우리나라 전 지역에 재배가 가능하다.
재배특성
크기 수고 30m, 직경 1m
잎의 특징 잎은 5개씩 속생하고 3개의 능선이 있다. 길이 3.5-6cm, 폭 1-1.2mm로서 양면에 4줄의 백색 기공조선이 있고 가장자리의 톱니가 뚜렷하지 않은 것도 있으며 횡단면의 수지구는 2개로서 외위(外位)이다
꽃의 특징 꽃은 6월에 피고 암수한그루이며, 웅화수는 긴 타원형이고 길이 8mm이며 새가지 기부에 20개까지 달리고 황색이며 자화수는 타원형이고 길이 10-12mm로서 1-6개씩 달리며 담녹색이다.
열매의 특징 열매는 이듬해 9월에 익으며 원통형 또는 긴 난형으로서 길이 4~10cm, 지름 4~5cm이며 실편은 25-40개이고 익으면 황갈색으로 된다. 종자는 난상 원형으로서 뒷면은 흑갈색이며 얇은 막으로 덮이고 표면은 다갈색으로서 길이 10-15mm, 지름 7mm이며 날개는 길이 10mm정도이다.
가지/목피 높이 30m, 지름 1m에 달하고 곧게 자라며 수피는 갈색이다. 뿌리는 직근과 잔근 모두 발달해 있다.
기타특징 ▶정자(整姿)가 잘 되어 수형만들기가 쉽다.
▶생육속도도 빠르다.
▶울릉도 대하동의 섬잣나무, 솔송나무 및 너도밤나무 군락이 천연기념물 제50호로 지정되었다. ⓐ지정사유 : 학술연구자원, ⓑ면적 145,786㎡
이용가치 및 용도 ▶내륙에서는 정원수, 공원수로서 집단식재나 독립식재, 분재로도 관상한다. 세계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관상수이다.
▶목재의 재질이 좋아 건축재, 기구재, 기계재, 선박재, 악기재, 조각재로도 이용된다.
유사종
발생 병충해 봄에서 여름에 걸쳐 잎과 가지에 해충이 뭉쳐서 벌레집을 만들어 잎을 해치는데 발생하는 즉시 스미치온이나 마라손을 뿌려 구제한다. 가지나 잎이 밀생하여 통풍이 나쁠 때 특히 해충의 발생이 심하므로 묵은 잎을 자주 빗자루로 털어 준다.
방제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