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명 꽝꽝나무
분  류 감탕나무과
학  명 Ilex crenata Thunb.
원산지 한국
향  명 개화양, 꽝꽝낭, 꽝낭, 꽝꽝이낭, 꽝꽝낭, 꽝낭(제주)
수형
열매 가지

생육/분포지역 ▶중국 남부와 일본 등지에도 분포한다. ▶변산반도와 거제도,보길도,제주도에 분포하며 한라산에서는 1,800m까지 자생한다.
성상/수형 상록활엽관목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5~6월이며 결실기는 10월이다.
번식 ▶번식은 실생 및 삽목으로 한다.
①실생 : 10월에 종자를 채취하여 종자 과피를 제거한 후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암나무에서 열매를 따서 실생묘를 양성한다.
②삽목 : 삽목 번식도 가능하다. 7월초에 녹지삽목을 하면 발근율이 매우 높다.
생육환경 반그늘 또는 양지에서 잘 자라며 중부 이남 지역에서 월동할 수 있으며 16~30℃에서 잘 생육한다. 토심이 깊고 수분이 있는 비옥한 사질양토를 좋아하며 내음력이 강하여 나무 밑에도 잘 자란다. 환경내성은 중간 이하이고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나 건조에 약하다.
재배특성
크기 높이 3m까지 자란다.
잎의 특징 잎은 호생하고 촘촘히 달리며 타원형, 긴타원형 또는 좁은 도란형이고 예두 또는 둔두이며 예저이고 길이 1.5~3cm, 폭은 6-20mm로서 표면은 윤채가 있는 짙은 녹색이며 뒷면은 연록색이고 작은 선점(腺點)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가는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1-5mm이다.
꽃의 특징 꽃은 이가화(二家花)로서 5~6월에 작은 흰색 꽃이 피며 수꽃은 3~7개씩 짧은 총상 또는 복총상화서에 달리고 퇴화된 암술이 있으며 암꽃은 엽액에 한송이씩 달리고 화경이 길며 퇴화된 4개의 수술과 1개의 4실 자방이 있다.
열매의 특징 구형의 핵과는 지름 6-7mm로서 10-11월에 흑색으로 익고 길이 4-6mm의 과경이 있다.
가지/목피 높이가 3m에 달히고 수피는 회백색이며 가지와 잎이 무성하고 어린가지에 잔털이 있다. 뿌리는 잔근성이며 잔뿌리는 많지 않다.
기타특징 ▶부안 중계리의 꽝꽝나무 군락은 분포 북한지로서의 성격도 인정되지만 그것보다 이 군락이 일제시대 때 천연기념물도 지정될때에는 건생식물 군락으로 더 가치가 인정되었다. (천연기념물 제124호-ⓐ소재지: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면적:4,231㎡ ⓒ지정사유:
이용가치 및 용도 ▶주요 조림수종 : 조경수종
▶남부지방에서는 회양목 대신 이용되며, 정원수나 노변의 반복식재로 이용된다. 가지가 치밀하고 맹아력이 강하며 잎이 밀생하며 좋은 수형을 가지며 수세가 강건하고 수형조절이 자유로와 생울타리나 토피아리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유사종 열매의 색깔이 노랑인 것 또는 분홍색인 것이 품종 또는 변종으로 취급되고 있다.
▶좀꽝꽝나무(var. microphylla Max.): 잎 길이 8-14mm이고 타원형 또는 광타원형이다.
발생 병충해 잎말이벌레, 선충의 피해가 있다.
방제방법